보도자료

[2013.05] 가장 높은 곳에서 즐기는 와인으로 연애 온도 높여볼까

2013.06.18

“가장 높은 곳에서 즐기는 와인으로 연애 온도 높여볼까”
N서울타워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 5월 특선 로제 와인 제안

-  31일까지 엔그릴 전문 소믈리에의 추천 로제 와인 프로모션 진행
- 스파클링 로제와인에서 파란병 와인까지 연애 타입별 추천 와인 제안

 

부부의 날, 성년의 날, 로즈데이 등 연인들을 위한 기념일이 많은 5월이다. 해발 368.78m, 남산 N서울타워 꼭대기에 위치한 ‘서울에서 가장 높은 레스토랑’ 엔그릴(02-3455-9297)이 5월을 맞아 31일까지 연애의 온도를 높여줄 연인들을 위한 추천 와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엔그릴이 ‘스파클링 스프링 Sparkling spring’이라는 테마에 맞춰 준비한 추천 와인과 미슐랭 스타셰프인 던컨 로버트슨 헤드셰프의 정평난 스테이크와 그릴 요리를 함께 즐겨보자.

 

▶ 수줍은 봄날 같은 프로포즈를 위한 스파클링 로제 와인 ‘옐로우테일 버블스 로제’
‘버블스 로제(Yellow tail Bubbles Rose)’는 전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호주 와인 브랜드인 옐로우테일에서 준비한 스파클링 로제와인이다. 딸기, 체리와 달콤한 열대 과일향, 풍성한 버블, 로맨틱한 핑크빛이 연애를 시작하는 수줍은 연인들을 위한 축하주로 제격이다. 신선한 딸기 맛이 혀를 돋우기 시작해 달콤한 체리와 열대 과일의 향이 잘 어우러진 끝맛으로 마무리되는 옐로우테일 버블스 로제는 파스타 또는 가벼운 해산물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 신선한 자극을 원하는 개성만점 커플을 위한 파란병 와인 ‘아방가르데’
와인으로 기분 전환을 원한다면 파란병 와인으로 시각적 청량감마저 주는 아방가르데가 제격이다. 리즐링 품종으로 만든 ‘아방가르데(Avantgarde)’는 독일의 대표 와인산지인 모젤지방의 와인이다. 아방가르데라는 이름답게 강렬한 푸른색의 독특한 병모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드러운 달콤함과 적절한 산도가 조화된 낮은 도수의 화이트 와인으로 농축감 있는 과일향의 끝 맛이 특징이다. 아방가르데는 연하고 지방이 많은 등심 스테이크에도 어울리지만 도수가 높지 않아 식전주로도 좋다.

 

▶ 클레오파트라에게 시저 황제가 선사한 전설의 로제 와인 ‘로사리갈’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어른들의 연애를 하고 있는 성숙한 커플이라면 로마 황제가 연인을 위해 준비했다는 특별한 와인을 추천한다. 서로에 대한 이끌림과 신뢰를 강하게 해 줄 것이다. 클레오파트라 와인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로사리갈(Rosa Regale)’은 부드럽고 우아한 스파클링 로제 와인이다. 로마시대 정치가 줄리어스 시저가 클레오파트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선물했다는 브라케토 다퀴 포도품종으로 만든 와인 중에서도 지속적인 기포와 월등한 깊은 맛을 자랑한다. 와인의 향기인 부케의 풍부함과 고소한 아몬드 향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라 부드러운 육질의 국내산 안심 스테이크와 곁들이면 풍미를 더해준다.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의 최종애 소믈리에는 ”와인은 과일 농도, 혀끝에 감도는 감각 등에 따라 색다른 맛과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며 “레드 와인 보다는 로제와인이나 가벼운 스파클링 와인이 축하주의 의미가 강하기 때문에 로맨틱한 분위기에 어울린다”고 조언했다. (문의 엔그릴 02-3455-9297,9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