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CJ푸드빌,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 봄나들이 제안

2016.04.05

‘계절밥상 + 전망대’ 종합 이용권 판매, 최대 30% 할인 혜택

CJ푸드빌,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 봄나들이 제안

2016.04.05




한식 패밀리레스토랑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이 봄나들이 철을 맞아 계절밥상 이용 및 전망대 관람이 가능한 종합이용권을 판매한다. 어른의 경우 주말 및 평일저녁 2만8900원, 평일점심 2만900원이며, 어린이는 요일구분 없이 초등학생 1만3900원, 만 3세 이상 미취학아동 1만900원이다. 계절밥상과 전망대를 따로 이용하는 것과 비교할 때 미취학아동의 할인폭이 최대 30%로 어린 자녀를 둔 가족에게 더 실용적이다. 종합이용권은 계절밥상 남산타워점에서 ‘당일 이용권’으로만 구입 가능하며 5월 중순까지 판매한다.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 관계자는 “봄을 맞아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남산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을 위해 종합이용권을 기획했다”며 “실속있는 가격으로 많은 고객이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과 전망대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한식 패밀리레스토랑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은 지난 3월 14일 문을 열었다. 계절밥상은 남산서울타워점을 통해 내국인은 물론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우리 한식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계 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은 서울타워플라자 4층에 자리잡았다. 총 184석 규모로 한국 전통 가옥의 기와, 처마, 꽃담 등을 재현한 내부 인테리어로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서울 남산의 아름다운 전망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메뉴 구성 및 서비스도 특화했다. 계절밥상의 제철 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갓 지은 돌솥밥과 각종 탕류를 제공한다. 가격은 평일 점심 1만 4900원, 평일 저녁 및 주말과 공휴일 2만2900원으로 기존 매장과 동일하다.

한 식 패밀리레스토랑 ‘계절밥상’은 CJ푸드빌이 토종 브랜드 빕스를 성장시키며 축적한 노하우와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를 운영하며 쌓은 한식에 대한 이해와 가능성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새로운 한식 시장을 창출한 계절밥상은 우리 땅의 제철 건강 먹거리를 지속 발굴해 고객에게 소개하고, 농가와 상생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이제까지 계절밥상이 전국 각지의 농가와 협의해 매장에서 선보인 국내산 제철 재료는 50종이 넘으며, 이를 활용해 총 120여 종의 제철 메뉴를 출시했다. 또한 계절밥상은 농특산물 직거래 공간인 ‘계절장터’를 통해 직접적인 판로도 지원 중이다. 대표 제품은 우리 농가가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하얀민들레진액, 돼지감자, 건오미자 등으로 온라인 장터(http://qoon.gr/xlLTvV)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