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3.03] N서울타워, 3월 화이트데이 투표 `후-지아 커플 1위` 등극

2013.03.21

“연애명당 N서울타워에서 연애운을 불태워주고 싶은 커플은?” <아빠, 어디가?> 후-지아 커플, 조인성-송혜교 누르고 네티즌이 응원하고 싶은 커플 1위 등극! N서울타워 페이스북과 블로그 투표 진행 결과 ‘후-지아’ 커플 1위

 

(2013.03.10) CJ엔시티가 운영하는 N서울타워(www.nseoultower.co.kr)가 3월 화이트데이를 맞아 실시한 투표에서 조인성-송혜교 커플을 제치고 윤후-송지아 어린이가 네티즌이 가장 응원하고 싶은 커플로 선정되었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N서울타워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연애명당 N서울타워에서 연애운을 불태워주고 싶은 커플?’을 묻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결과, MBC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순수한 모습으로 인기몰이 중인 윤후-송지아 어린이가 1위를 차지한 것

N서울타워의 연애운을 나눠주고 싶은 커플은? 조정치-정인 13.8% 세븐-박한별 8.9% 조인성-송혜교 37.5% 윤후-송지아 39.8%

 
투표에 참여한 총 573명 중 39.8%인 228명이 선택한 윤후-송지아 어린이는 각각 가수 윤민수와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의 자녀로, <아빠, 어디가?>에서 천진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국민 귀요미 커플’로 등극했다. 네티즌들은 “요즘 대세는 송지아 윤후 아닌가요?”, “아이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아가들의 첫사랑을 위하여”, “먹방 윤후 너무 귀여워요”, “지아랑 윤후 원츄”, “후가 좋은가봉가” 등의 댓글로 두 어린이의 귀여운 사랑을 응원했다.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안타까운 커플’ 송혜교-조인성은 페이스북 투표에서 윤후-송지아 커플에게 밀려 전체 37.5%로 2위를 차지했지만,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응원 댓글을 받았다. N서울타워 이벤트 페이지에는 “연애운이 꼭 필요한 커플”, “드라마지만 송혜교 정말 안타깝다, 둘이 제발 잘 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잘 어울리고 이쁜 커플이라 좀 더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투표”, “너무 안타까워서 한표 누르고 갑니다” 등 드라마 속 절절한 두 주인공의 사랑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네티즌의 응원 댓글이 줄을 이었다.
 
지난 9일 방송된 <우리 결혼 했어요 4>에 출연해 11년차 커플의 리얼한 연애사로 시청률을 견인하며 대세 커플로 떠오른 정인-조정치 커플은 “이제 그만 결혼하라”는 따뜻한 응원을 받았다. 오는 19일 세븐의 현역 입대로 잠시 헤어지게 되는 세븐-박한별 커플이 ‘연애운 높여주고 싶은 커플’ 4위에 올랐다.
지난 2월 밸런타인데이 프러포즈 명소를 꼽는 네티즌 투표에서 73%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N서울타워는 예로부터 백년해로의 길지로 꼽히는 연애명당인 남산에 위치해 풍수지리상 연인들의 연애운을 높여주는 장소로 알려져왔다.
매월 14일 연애운을 높여주는 다채로운 N데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 N서울타워는 이달 14일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파스텔뮤직의 신인 `알레그로`의 로맨틱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미니콘서트를 저녁 7시부터 진행한다. 지난 2월 밸런타인데이에 진행한 샴페인 증정 이벤트도 고객 호응에 힘입어 앙코르로 진행 예정이다. 300원을 기부하면 고급 샴페인 한 잔을 증정하며, 기부된 수익금은 전액 CJ도너스 캠프를 통해 중국과 동남아 어린이를 위한 학교짓기에 사용된다.